대구시의회가
어제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한 가운데
어제 열린 경제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밀라노프로젝트와
섬유산업 발전방안과 관련된
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대구시의회 이상기 의원은
"5년간 6천 8백억원이나 들여가 밀라노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면
섬유업계가 살아나야되는데
지금 성서공단에 문 닫은 공장 대부분이
섬유업 하던 공장입니다"하며
밀라노프로젝트의 성과에 의문을 제기했어요.
네에, 정부가 큰맘먹고 지원한 밀라노프로젝트
그것마저 없었다면
대구 섬유가 어찌됐을지는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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