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만난
유부녀의 나체사진을 촬영해
이를 미끼로 금품을 빼앗으려던
강원도 강릉시 38살 이 모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인터리어 사업을 하면서
수천만원의 빚을 지게 되자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유부녀 40살 정 모씨와 성관계를 가진 뒤 나체사진을 촬영해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팔겠다고 협박하고
천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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