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와 내달 초
막바지 분양이 시작됩니다.
지역 최고 분양가로
분양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대우 '트럼프월드 수성'이
오는 24일부터 공개 청약을 받습니다.
한일건설의 매호동 유앤아이 아파트도
24일 1순위 접수에 나섭니다.
롯데건설이 경산 하양에서는
6년만에 첫 신규분양으로
롯데낙천대 아파트 480여 가구를
다음달 1일 분양합니다.
대성산업에서
남구 신천변지구에
재개발 아파트 대성유니드를
다음달 4일쯤 분양계획으로 있는 등
다음주에서 다음달 초까지
올해 막바지 신규분양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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