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지와 감포읍을 연결하는
추령터널 통행이
다음달 10일까지 중단됩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사업비 1억원을 들여
추령터널 입구 20m 높이의
비탈면을 보수하고
조명등 70개를 교체하기 위해
터널 통행을 금지하고
옛 고갯길로 우회 운행시키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감포읍과 양북면, 양남면,보덕동 등에 차량통행금지 사실을 공고하고
현수막을 설치해
운전자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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