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구미 연구기능을 살려야

입력 2003-11-22 17:23:16 조회수 2

◀ANC▶
구미산업단지에
첨단산업 제조업체는 밀집해 있지만
유럽의 IT도시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연구기능의 강화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구미시는
네델란드 아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 하고 독일의 함부르크에서도
투자설명회를 가지는 등
유럽진출과 교류 확대 교두보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구미산업단지의 경우
삼성전자와 LG, LG필립스LCD를 비롯한
첨단업체가 밀집해 있어
수출규모는 매우 큽니다.

하지만 유럽의 도시들에 비해서는
연구시설과 인력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부족한 현실입니다.

◀INT▶ 김관용 구미시장
[대구·경북에 전자연구센터 같은 게
절실하다, 그렇지 않으면 급속히 변하는
첨단시대에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앞선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구미4단지에 부품소재와 전자관련
연구기관 설치가 절실합니다.

유럽의 상공인들의 상당수는
중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유치전략 마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INT▶ 김관용 구미시장
[비교우위가 중국보다 낫고 구미에서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MBC 뉴스 이상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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