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올들어 대구·경북지역에
신규 지원한 업체수와 금액이
지난 해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새로 발굴해서
보증지원을 한 업체수가 5천 10여 개로
지난 한 해 동안 신규 지원한 업체수에 비해
40%나 증가했습니다.
보증지원을 한 금액도 2조 9천 28억 원으로
지난 해 말보다 3천 66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해는 지하철 참사와 태풍 매미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아
신규 보증지원을 확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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