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등록을 하지 않고
정비나 폐차 매매를 하는
자동차 관리사업자에 대해
일제단속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구·군과 자동차정비조합과 합동으로
무등록 정비업체와 폐차업자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단속을 통해 적발된 업체들은
현장 사진을 촬영한 뒤
업체는 고발조치하고
차량 소유자는
다시 점검이나 정비를 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올들어
무등록 자동차 사업체
23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