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아파트인 대우 트럼프월드 수성의
평당 최고 분양가가 천만 원을 넘어서
대구지역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오는 24일 공개청약을 하는
대우트럼프월드 수성의 분양가는
63평형이 7억 3천만 원으로
평당 분양가가 천 150만 원,
79평형은 평당 천 300만 원,
96평형은 평당 천 499만 원입니다.
기준층의 경우
34평형이 2억 7천만 원으로
평당 795만 원,
49평형은 4억 7천 8백만 원으로
평당 분양가는 976만 원입니다.
평당 분양가가 천 만원을 넘긴 것은
대구에서 처음입니다.
분양회사에서는 비싼 땅 매입비에다
최고급 마감재 등으로
분양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히고 있으나,
최근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분양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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