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실업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2003 전국 축구선수권대회 예선전이
구미에서도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내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8개 시·도에서 일제히 열리는데
구미에서는 내일 현대와 광운대,
포항 스틸러스와 재능교육이
경기를 펼칩니다.
모레는 16강전 두 경기가 펼쳐지고
25일엔 8강전 한 경기 등
모두 5경기가 열립니다.
구미시는 이번 축구대회를
2002 월드컵의 열기를
다시 한 번 이어가는
기회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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