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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건비가 올라가는 반면
생산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외국인
고용을 꺼리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포항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중소기업이 밀집한
경주시 외동읍,
산업연수생 7명을 고용하고 있는 이 업체는
내년 8월부터 외국인고용허가제가 발효돼
인건비가 오를 경우,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작업 환경이 비교적 좋아
내국인 근로자들을 구할 수 있는데다
외국인 고용의 잇점이 없어질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INT▶
손영태 회장
-태광공업-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본적이 있는
인근의 다른 중소기업도
외국인 고용에 부정적입니다
주물과 자동차 엔진 부품을 만드는 이회사는
3D 업종이라 우리나라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인건비가 싼 연수생 8명을
고용했지만 수시로 일하러 나오지 않거나
예고없이 떠나 골치를 썩였습니다
◀INT▶
박상구 사장
-진흥공업-
3D 업종 등 우리나라 산업의 한축을 담당하는
외국인 근로자들,
S/U)외국인 근로자들이 처우개선을 위한 외국인
고용허가제가 외국인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줄일 결과를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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