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문화재의 20%를
보유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내년 문화재 보존과 정비에
633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주 인근 유적지에 있는 사유지 매입과
고령 지산동 고분군 토지매입에
284억 원을 쓰고,
천연기념물과 석조문화재보호, 문화재 경비보안시설 설치 등에
166억 원을 투자합니다.
또 고택과 종택 등
전통가옥 정비에 76억 원,
불교문화재 정비 56억 원,
서원과 향교 정비에 9억 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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