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주택투기지역으로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달서구를 비롯해
대전 중구와 서울 동대문구 등 전국 6곳을
주택투기지역 후보지로 올려
곧 심의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달 집값 상승률이 1.5%로
9월에 비해 1% 포인트를 초과해
투기지역 지정요건을 갖췄다는 것입니다.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양도소득세가 실거래 가격으로 부과되는데
대구에서는 수성구와 중구, 서구가 투기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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