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대선자금과 관련해
기업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가고,
재벌 총수들까지 무더기로 출국 금지를 하는 등 경제계에 대한 전방위 압박이 가해지자,
경제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는데요,
지역의 한 기업인은
[사실 어느 누가 아까운 돈 남에게 주겠습니까? 정치가 그렇게 만든거지, 경제계는 피해잡니다. 경제위기라는데, 경제인 손발 다 묶어놓고 도대체 어쩌자는 겁니까? 네에 참]이러면서 경제계가 동네북이냐며 흥분했어요,
네에, 힘있는 사람들 돈뜯은 뒤에
돈 줬다고 다시 주먹다짐을 하는 격이니
아이고 이번 매 맞은 후에는
돈 주고 받는 풍토 아예 마 끝장을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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