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행사가
구미김천 지역에서도 다채롭게 열립니다.
전국 최초로 구미와 김천에 문을 연
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는 25일
일본 야쿠자 두목의 아내였던
오히라 변호사를 초청해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갖고
김천 소년교도소에서도 특강을 갖습니다.
오히라 변호사는 야쿠자 두목의
아내의 길을 걷기도 했으나
청산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청소년 선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오는 25일
수능시험이 끝난 수험생을 위해
박정희 체육관에서
고등학생들의 장기자랑대회와
인기가수 초청 공연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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