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 동안
베트남 호치민과 다낭,하노이 3개 도시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여
580만 달러의 수출 계약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시장개척단은
베트남에서 바이어 130명과 상담을 벌여
천 2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려
이 가운데 580만 달러의 계약은
곧 성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계약 실적을 올린 업종은
기계 업종으로
285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으며
안경과 섬유업이 각각 약 25만 달러씩의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한편 시장개척 활동기간 중인 지난 13일
대구시는 베트남 다낭시와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해
앞으로 베트남과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