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곡수매 등급이
예년보다 나빠졌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선산읍에서는 지금까지
만 2천여 가마를 수매했으나
1등급 이상은 75%, 2등급 이하는 26%로
예년보다 5에서 10%정도
등급이 낮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풍 매미 때 수해를 입었던 일부지역은
2등급 이하가 30%를 넘어섰는데
추곡수매 등급이 떨어진 것은
기상이변과 함께
병충해까지 기승을 부렸기 때문입니다.
추곡수매는
다음 달 12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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