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농민들의 서울집회 상경과정에서
빚어진 고속도로 점거와 관련해
청송농민회 회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은
청송농민회 총무 조현수씨에게
실형 1년 6월을 선고해 법정구속했고
정책실장 박흥주씨 등 3명에 대해
집행유예 3년,그
리고 농민회원 5명에 대해
벌금 80만원에서 3백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