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동안의 학원경영에서 은퇴하면서
아들에게 이사장 자리를 물려주는
신진욱 협성재단 이사장은
나이도 나이지만 이제 학원 경영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 졌다면서
새로운 이사장 체제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신진욱 협성재단 이사장,
"옛날에는 감으로 밀어붙이고 그만한 성과도
거뒀는데 요즘은 시스템적으로 착착 하는게
내가 하던 때하고는 완전 달라요."하면서
후임 이사장이 유능하다는 점을
은근히 자랑했지 뭡니까요.
하하하, 신임 이사장도 벌써부터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나선걸 보면
네에, 정치에 대한 욕심도
부전 자전인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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