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생태도시 탈바꿈

장성훈 기자 입력 2003-11-17 15:27:15 조회수 1

◀ANC▶
천년고도 경주가 친환경 생태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도심을 둘러싸고 있는 하천 둔치 마다 생태공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도심의 하천을 따라 뻗은 산책로를,
시민들이 한가롭게 햇살을 즐기며 걷습니다.

산책로 옆으로 펼쳐진 억새밭은, 늦가을의 정취를 더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INT▶김인숙 - 경주시 동천동-

한쪽 편에 있는 자그마한 생태 연못은
개구장이들의 놀이터 이자 훌륭한
자연학습장입니다.

앙증맞은 징검다리와 개구리밥 등
다양한 수생 동식물들은 어린 동심을
사로 잡습니다.

◀INT▶이아람 - 경주 화랑초등학교-

s/u)또 생태공원 곳곳에는 이런 야생화 단지가 조성돼, 내년쯤부터는 형형색색의 꽃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경주시는 앞으로 80억원을 들여 도심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두 개 하천도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하천 둔치 전체를 생태 학습단지로 연결한다는 구상입니다.

◀INT▶ 김덕윤
-경주시청 환경관리담당-

신라 천년의 문화를 간직한 고도 경주가
이제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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