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시상함으로써
문화예술 발전의 한 촉매제가 돼 온 금복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오늘로 17번째를 맞았는데요,
금복문화재단의 김홍식 이사장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라고 하지 않습니까, 문화는 정치나 경제의 하위개념이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가름하는
핵심역량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문화예술상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이러면서
대구가 정치, 경제적으로 어렵더라도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소홀히 해서는 안될것이라며 소회를 밝혔어요,
네에, 문화예술이 화려하게 꽃피는 도시가
바로 미래 경쟁력이 있는 도시라는걸
한번 더 생각해 보게하는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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