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PC 이용자들이
음란 스팸메일을 9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란 스팸잡이'로 이름 붙여진
이 소프트웨어는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정보보호 진흥원, 한국 ISP 협회,
학부모 정보감시단, 네이버 등
7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이 달 말까지
다음과 야후 등 대형 포털사이트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CD로도 제작해
장애인 시설과 청소년 수련원 등
공공기관에 대한 보급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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