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자신을 퇴폐 이발소를 단속하러 온 경찰관이라고 속여 3차례에 걸쳐 이발소 이용요금 10만원을 가로챈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공무원 40살 김모씨를 붙잡아 공갈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