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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장래 희망 직업 교사가 많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03-11-15 09:41:34 조회수 3

대구시 청소년 자원봉사 센터가
지난 달 6일부터 20일까지
대구지역 중·고등학생 천 240여 명을 대상으로
장래에 희망하는 직업을 조사한 결과
교사라고 대답한 학생이 23%로
가장 많았고, 예술가 12%,
컴퓨터 분야 직업 11%, 기업가 7%, 의사 6%, 언론·방송인 4%, 법조인 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장래 희망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교육 수준 정도를 묻는 질문에
4년제 대학 졸업이라는 응답이 60%로
가장 많았고
전문대 졸업이 17%, 대학원 졸업 이상 16%,
고등학교 졸업 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가 플러스.마이너스 2.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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