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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습지 복원사업 본격추진될 듯

최고현 기자 입력 2003-11-15 14:19:43 조회수 1

대구시는 어제 열린
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
달성습지 60만 제곱미터의 복원사업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다음달 중 매장문화재 확인을 위한
조사와 수로와 습지조성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대구시가 국비와 시비 75억원을 투입해
복원할 예정인 달성습지는
달서구 호림.파호동과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화원유원지 일대의 낙동강 합류지점
60만 제곱미터로 개방형과
폐쇄형 습지등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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