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에 대한
대구시의 행정적 책임을 묻기 위해
대구 경실련 등이 중심이 돼 출범했던
'조해녕 대구시장 퇴진과
대구시 개혁을 위한 시민운동본부'가
오늘 해체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오늘 해체 성명에서
"참사 발생 후 조 시장과 대구시의
무책임하고 부도덕한 모습에 분노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본부를 결성했으나
시민들의 관심이 줄고 내·외부적 여건으로
더 이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어
해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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