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대구지역에서 창업 관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7일부터 사흘 동안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예비창업자와 투잡스 족을 대상으로 한
창업정보·프랜차이즈 박람회가 열린데 이어
어제와 그제
실업계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교실이 달서공고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18일에는 영진전문대에서
소자본으로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소호산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설명회가 열립니다.
이 설명회는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소규모의 유망 창업아이템 등을 소개함으로써 창업의욕을 높이고
젊은 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는데
컨설팅 전문가,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경영인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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