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종업원이 혼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56만여 원을 빼앗아 달아나던
수성구 범물동 28살 김모 씨를 잡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수성구 범물동 모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조모 씨를 위협해 돈을 뺏고 붙잡으려는 조 씨의 손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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