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에서 불이 나
1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중구 계산1동 60살 박 모씨의
모 꽃집 옆 빈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가건물과 꽃집,오토바이 등을 태워 150여만원을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빈 집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노숙자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빈 집에서 모닥불을 피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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