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 실적이 28억천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16억9천2백만 달러로
27%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 흑자가
11억2천2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또 올들어 10월까지의 누계로는
수출이 227억4백만 달러,
수입이 146억6천3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역수지 흑자가 98%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기계와 정밀기기, 철강 금속제품,
전기 전자제품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고,
지역별로는 중국과 유럽으로의 수출이
특히 많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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