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대구,경북에서도 지역출신의 정부 각료나
현직 고위공무원들의 출마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지만
정작 본인들은 대부분 출마설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데요.
경북 영천지역에 출마설이 돌고 있는
대구지방경찰청 이병진 청장
"내가 작년에 경북 경찰청장을 했고,
영천에 연고가 있긴 하지만,
공정한 선거관리를 해야하는 경찰 신분인데,
내 의사와는 달리 자꾸 내 이름을 거론하니까,
가끔씩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하며
출마설을 극구 부인했어요.
하하하, 그래서 자천이 아니면 타천이라,
선거철이 가까워 오긴 오나 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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