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필로폰을 상습으로 투약한 혐의로
30살 최모 여인 등 3명과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42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 등은
2002년 10월 중순쯤
경남 거창군 거창읍 모 주차장에서
박 씨로부터 필로폰이 든
1회용 주사기를 구입해 주사하는 등
최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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