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재개발 지역 폐가에
생후 4,5개월 된 남자 아기가
버려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 35살 김모 씨가
울음소리를 듣고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기 주변에
젖병이 놓여 있었던 점으로 미뤄
미혼모 등이 아기를 키울 능력이 없어
버린 것으로 보고 부모를 찾는 한편
아동복지센터에 아기보호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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