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지난 8일부터 5일째 운항이 중단됐던
포항-울릉도 정기여객선이
6일만인 오늘 오전
포항항에서 승객 670명을 싣고
울릉도로 출항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상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울릉도에서 열린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했던
도내 기초단체장 11명을 포함한
섬 주민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오늘 오후 3시 정기 여객선을 이용해
육지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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