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매매를 미끼로
성인들로부터 돈을 뜯으려던
여중생 등 10대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25살 임모 씨에게 성관계를 맺자며
여관으로 유인한 뒤
이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15살 박모 양과
박 양의 남자친구 16살 임모 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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