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내년에 벼농사를 지을 농가에
볍씨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의 경우 전체 종자 소요량의
20%밖에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전에 농가끼리 볍씨를
교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볍씨도 4년 이상 계속 사용하면
특성이 퇴화되기 때문에
품종을 바꿔주고 오랫동안 볍씨를
바꾸지 않은 농가를 중심으로
보급종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들어 태풍과 비가 내리는 등
자연재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쓰러짐에 강한 품종 선택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