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와 60년대 초반
국민의 심금을 울렸던
`추억의 영화' 포스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경대 영화방송학부는
교내 디자인동 전시장에서
'백치 아다다'와 '꿈은 사라지고' 등
국내 영화 17점과
'파리의 연인'을 비롯한 외국영화 80점 등
모두 97점의 영화 포스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 중앙경영정보고
교장을 역임하다 정년퇴직한 박성희 씨가
지역 영화·방송 관련 학생들을 위해
젊은 시절에 수집한 영화 포스터를
무상 기증함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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