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03년 에너지절약 대상에
동국제강 주식회사 포항제강소가
선정됐습니다.
동국제강 포항제강소는
생산공정별로 절감계획을 세워
올해 7억 3천만 원의
에너지 원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최우수상에
경산의 주식회사 한국촉매를,
우수상에는
칠곡군의 대림로얄보일러주식회사와
포항시의 익산공업, 포항여중 등 3곳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이밖에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한
개인 5명도 유공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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