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들은
심각한 내수부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인건비 상승에도 상당한 부담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대구·경북지회가
최근 180여 개 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의
기업경영상 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64%가 소비침체로 인한 내수부진이
가장 심각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인건비 상승,
업체간 과당경쟁, 원부자재값 상승,
판매대금 회수 지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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