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가
내년으로 앞당겨져 열립니다.
대구시는 최근 세계 태양에너지학회 산하
솔라시티 집행위원회가 대구시에 전문을 보내
제 1회 세계솔라시티 총회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져 내년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며
철저한 준비를 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제 1회 세계솔라시티총회는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한 솔라시티'를 주제로 세계에너지기구가 지정한
세계 12개 솔라시티 모범도시의 대표들과
국내외 대체에너지 관련 학자, 시민단체, 기업체 등 천 500여 명이 참가해
학술대회와 전시회 등을 열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솔라시티총회의 유치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솔라시티 관련 사업 추진에도
상당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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