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과 한일건설은
오늘 2순위에서 미달돼
내일 3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화성산업이
범어동과 지산동에 분양하고 있는 화성파크드림의 경우
오늘 2순위 접수에서도 미달돼
내일 3순위 접수를 받습니다.
경산 서부 택지지구에 분양을 시작한
한일건설의 유앤아이 역시
오늘 1, 2순위에서 마감하지 못해
내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부동산 대책 마련 이후
신규 분양아파트마다
대부분 2, 3순위까지 청약을 받을 정도로 분양시장이 가라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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