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투기억제 대책이 나오자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에서도
투기세력이 별 재미를 보지 못하고
초기 계약률이 추락하면서
실수요자 위주로 안정을 보이고 있는데요,
코오롱 건설의 배재권 마케팅팀장
[전매 차익을 생각하고 처음에 와락 달려들더니 계약을 해보니, 50%밖에 안됐어요,
실수요자 중심으로 선착순 분양하니까
70% 가까이 계약이 됐지만,
하여튼 분양시장이 더 이상 투기대상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하면서
앞으로는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네에, 아파트의 떳다방 시대는 가고,
실수요자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니 거 참 다행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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