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25일까지
2004년 일반계 고교 배정예상자를 대상으로 거주사실을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특정 고교 진학을 위한 위장전입 등
배정질서 문란 행위를 없애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대상은 지난 해 11월1일 이후
수성구로 전입한 학생 천 555명입니다.
지난 해 수성구 지역에서는
284명의 중학교 3학년이
특정 고교 진학을 목적으로
위장전입했다가 적발돼
실거주지 고교로 배정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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