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역 특산물인 안동포의
옛 명성을 되찾고 우수성을 널리 알려
판매를 늘리기 위해
임하면 옛 금소초등학교 땅 만 5천㎡에 2005년까지 31억 원을 들여
`안동포 타운'을 만듭니다.
안동시는 오늘 임하면사무소에서
삼을 재배하거나 안동포를 생산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안동포 타운과 관련한 설명회를 열고
내년 1월부터 공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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