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늘 오후 2시 대구은행 본점강당에서
'대구·경북지역의 수구논쟁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제 6차 2.28 민주포럼을 열었습니다.
정정길 울산대학교 총장은 주제발표에서
대구,경북지역이 정치적 패배의식과
냉소주의로 위기에 빠져 있다고 진단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획기적인 발상전환과 개척적 진취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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