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패방지위원회가 대구에 머물며
부패신고를 접수한 결과,
30여건의 부패,비리신고가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경찰의 직무관련 비리가
상당수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구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황운모 청문감사담당관
"설사 비리가 접수됐다고 해도
사실과 다를 겁니다.
대구시내 경찰서마다
"사건관련 청탁을 절대 받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꼭 붙어있듯이 대구 경찰은 이제
비리같은 것은 저지르지 않습니다"하며
대구경찰의 청렴성에 자신감을 표시했어요.
네, 청문감사관실에서,
최근 몇년동안 실적이 전혀 없었던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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