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96년부터 추진해 온
담장 허물기 사업은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다른 시,도에서도 몰려와
한수씩 배워 갔는데
왠일인지 올해는 시가 직접 추진한 것이
한 건도 없어서 비판을 받고 있어요.
대구 YMCA 김경민 관장은
"사실 문시장 계실 때는 녹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는데
조시장님 취임 후부터는
영 시들해져서 담장허물기 사업도 정말
하는 지 안하는지 모를 정돕니다.
선임자 정책이라도
좋은 건 계승 발전시켜야되는데--"
라며 아쉬움을 표시했어요.
하하하, 설마 선임자가 잘 한 거 따라하면
빛이 안나서 그렇기야 할라구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