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차츰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
기업의 자금사정 BSI는 80으로
여전히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으나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11월 전망치도 86으로 나타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대기업의 자금사정 BSI는 102로
올들어 처음으로 100을 넘었으나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은 76으로
상승세가 지속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