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노후된 버스를 사들여
관광회사에 맡겨 지입료를 받아온
지입차주 33명과 관광회사 대표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입차주들은
8년에서 9년된 낡은 버스를
헐값에 구입한 뒤 관광회사에 맡겨
한 달에 50여만 원씩의
지입료를 받아왔습니다.
또 관광회사 대표들은
지입차를 운영할 수 없는데도
지입료를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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