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난 고 3 수험생들을 위한
공연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7시 반에는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열려,
청소년들에게 설명과 함께
국악을 들려주는 연주회를 열고
오는 15일에는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수험생들을 위한 국악 한마당 공연을
합니다.
또 오는 11일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는
지역의 대학이 후원하는
푸치니의 오페라 '유산분배'
공연이 열리는 등
음악대의 정기연주회와 발표회가 잇달아 수험생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