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남에 따라
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늘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학생부 작성을 위한
교장회의를 가졌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각 고등학교마다 대입전형을 위한
전산자료 제작 전담반을 운영해
오는 21일까지
학교생활기록부 검증을 마치고
다음 달 5일까지 대입 전형자료를
교육부에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대입 전형자료는 파일로 보관하고
자료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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